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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크루 2 (THE CREW 2) 일반판

by SD_CANI posted Jul 2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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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미국 대륙을 통째로 필드화하여 거대 오픈월드로 최고의 자유도를 선보였던 '더 크루(The Crew)'는 2015년 확장판 '와일드 런', 2016년 '콜링 올 유닛'을 업데이트가 이어졌고 드디어 2018년 다양한 비히클(탈것/운송수단)의 세부적인 분류와 필드의 안정화, 주행의 변화를 적용시킨 후속작 '더 크루 2(The Crew 2)'를 발매합니다.

아케이드 레이싱을 즐겨 하는 저로선 1편에서 시즌 패스, 확장팩 등을 질러 오랫동안 즐겨 했던 유저로 오히려 너무 삽질한 나머지 조금 지쳐 후속작은 약간 시큰둥 했었고 자동차'만'을 좋아한 저로선 "비행기나 배에 쓸 폴리곤 덩어리를 차에 투자하란 말이다!"라며 구시렁거리며 플레이했습니다.

생각보다 진행은 수월하여 달리는 재미와 전편의 장점을 이어오고 불편했던 내용을 수정하며 나름 스타일리시한 UI, 찾기 쉬운 미션, 다양한 비히클 카테고리로 지루함 없이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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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내 지정 미션을 선택하면 바로 해당 장소로 점프하여 진행이 되고 미션 종류는 스트리트 레이싱, 드래그, 드리프트, 빅 휠, 보트, 바이크, 비행 미션으로 구분이 되며 별도의 비히클의 구매 없이 기본 1대를 제공해 수월히 진행되며 보통 3위 순위권, 1위 진입, 특정 포인트 도달로 완료하며 보상으로 아이템이 드롭 되는 방식입니다.

전작에 비해 아이템(부품)은 숍 구매 방식이 아닌 오직 보상 드롭으로 변경이 되었으며 아이템 능력치는 수치화가 되어 있어 높은 수치일수록 좋은 성능을 뽑아내며 세팅은 별도의 옵션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히클은 지정된 구역에서 새로운 것들을 구매가 가능하나 아이템이 드롭화와 기본 탈것들이 제공되어 그런지 대부분의 탈것들의 가격은 높은 편이며 미션 중 얻은 게임 머니 및 CC(크루 캐시=유료)로 구매가 가능하고 아이템 장착은 특정 버튼으로 바로 수정이 가능하나 외관 수정 및 세부적인 사항은 마이에미에 있는 자신의 차고(집)으로 들어가 수정이 가능합니다.

1편에선 주인공이 굵직한 스토리를 진행하며 그 안에서 미션을 진행하는 반면 2편에선 각 카테고리별 레이싱을 해결해 나가고 여러 자잘한 이벤트 영상을 삽입해 좀 더 여러 방향으로 쪼개진 스타일로 진행됩니다. (포르자 호라이즌 3의 이벤트 진행 방식과 비슷)

게임 트레일러에서 보인 영화 인셉션의 한 장면처럼 필드가 접혀지는 효과가 있으나 단지 초기 미션 떡밥일 뿐 후반인 그래픽 전환으로 미션이 바뀌게 되며 반드시 옵션키, 단축키의 파악을 어느 정도 하셔야 비히클 전환시 주행과 확인에 불편함이 없을 듯합니다. (게임 진행 중 별도의 도움말 창이 별도로 있습니다만... 자주 안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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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레이싱 코스에선 전작과 비슷하나 다소 많은 점프대의 설치와 골목 공략의 폭이 늘어났으며 보트(배)는 주행 중심, 비행기는 컨트롤 중심으로 각각의 개성이 다르며 난이도 역시 차이나 특정 미션에선 적응을 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 보트 주행에선 좁고 복잡한 공략으로 코스에 대한 익숙함이 필요하고, 비행기는 가속/감속/상/하/좌/우의 움직임으로 주어지는 테크니컬 비행 미션을 해결해 나가게 됩니다.

미션 진입 전 자신이 보유한 비히클로 알아서 바뀌게 되며 자유 주행 중엔 특정 키로 메뉴를 불러와 선택하거나 단축키로 주로 사용하는 탈것으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주어지는 비히클 메이커는 (일반판 기준) 58개, 240여 개의 탈것을 제공하나 미션 스타일에 맞게 변형된 차가 많아 중복 모델이 많으며 전작에선 보유한 차를 스트리트/오프로드/스피드레이싱/빅 휠 각각 튜닝하는 방식이었으나 2편에선 이미 스타일이 정해진 차를 제공해 이를 더욱더 성능 좋게 아이템 수치를 올리거나 드레스업/데칼을 바꾸는 형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레이싱/비행기/배 한 종류씩 진행되는 경우와 하나씩 합쳐 마치 철인 3종 경기처럼 묶어놓아 진행 시간이 긴 플레이도 포함되어 있으며 유저 취향 문제로 하나의 종류만 선택하실 수도 있지만 좀 더 수월하고 빠른 획득을 원하시는 경우 적어도 초반엔 레이싱/비행기/배 각각 하나씩 하고 - 위치 해금하시고 - 조금씩 돌아가면서 진행하시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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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이 나오면서 많은 분들이 주행감이 나아졌으면 하는 바람이 많으셨겠지만... 결과부터 말하면 조금 좋아졌을 뿐 사실적인 주행감이 아닌 아케이드 특유의 스피드 중심으로 전작과 비슷해 움직임 자체는 살짝 무겁고 부드러워졌으며 사물/트래픽 카 충돌 시 순간 이동하는 현상은 없어져 전체적으로 물먹은 스펀지 같은(...?!) 느낌입니다.

이런 스타일의 게임에서 지나치게 사실적인 물리를 집어넣으면 코스 이탈시 복귀가 어려워 시간이 걸리거나 충돌에 따른 움직임 변화로 난이도가 급상승하기에 이런 식의 주행감은 나름대로 납득을 하고 있습니만 포르자 호라이즌처럼 코너 진입 전의 충분한 브레이킹 ~ 니드 포 스피드의 짧게 찍어주는 듯한 브레이킹 감각 그 사이에 있는 듯한 모호한 더 크루의 브레이크 입력시간에 조금 어려움을 겪어 약간 익숙해질 필요는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AI들과 진행하는 미션에서 코너링 테크닉과 가속에 생각보다 많이 밀려 오히려 선두 근접 및 추월 포인트가 최고속력을 뽑아내는 직진 코스가 된다는 점은 이해하기 어렵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자동차 미션에선 보도블록이나 잔디 숏컷, 보트에선 맨 땽 점프 숏컷을 자주 이용해야 한다는 것에선 라인을 타는 주행에 대한 진지함보단 타 아케이드 게임처럼 산만하게 가지고 논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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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 스토리 진행과 레벨업 방식이 아닌 각 이벤트 진행과 명성 업그레이드 형식으로 유저는 아마추어에서 미션을 진행해 팬과 게임머니를 확보하고 더 유명해져 나중엔 이 세계의 아이콘이 되고 추가적인 '아이콘 점수'로 보유한 비히클과 각 능력치를 올릴 수 있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어 같은 레벨업이라도 숫자들의 압박을 덜 보게 되니 조금은 더 편안한 진행처럼 느껴졌습니다.

전작에 비해 많이 좋아아졌지만 제 안에선 역시 '카 레이싱' 중심이기도 하고 이 블로그 성격도 그러해 이게 다양성으로 받아들일지 난잡함으로 받아들일지가 좀 애매합니다... 물론 모터스포츠 게임으로 접하는 분들에겐 이런 다양성이 중요하다고 생각되고 컨트롤 옵션들도 잘 제공되기에 유저 접근성, 재미의 요소도 좋다고 생각하고 우수한 게임임은 틀림없습니다.

탈것의 분류가 많아진 만큼 자동차의 모델들은 많이 축소가 되고, 이렇게 큰 필드를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미션 방향 제시, 항시 온라인을 겸하고 타이틀이 '더 크루'임에도 다양한 협동 멀티플레이 미션을 보여주지 못한 것, 살짝 모자란 주행 물리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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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니드 포 스피드 : 모스트 원티드 2012 (Need For Speed : Most Wanted 2012)

    번아웃과 니드 포 스피드 핫퍼슛(2010)을 만들었던 크라이테리온 팀이 한 번 더 제작을 맞게되어 또 다른 모습의 모스트 원티드를 만들었습니다. 엄청난 퀄리티, 화려한 광원효과와 이펙트, 독특한 화면 전환 효과로 잔뜩 포장을 하고 이전 번아웃에서 보였던 주유소 수리 시스템, 액셀 + 브레이크를 동시에 하여 미션에 진입하는 방식, 분리된 키 배치, 게임 인터페이스 및 진행 스타일이 많이 익숙한... 마치 과대 포장이되고 익숙한 맛을 가진 과자 같은 느낌의 레이싱 입니다. 모스트원티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지만 전편에서의 중간보스와 최종보스를 물리치는 미션 진행 방식도 아니고 크리테리온이 만들었던 핫퍼슛(2010)의 감각과도 ...
    Date2017.01.24 CategoryNeed For Speed BySD C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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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니드 포 스피드 : 더 런 (Need For Speed : The Run)

    1년에 한번씩 우리들을 즐겁게 해주는 '니드포스피드' 시리즈가 여지없이 등장 했습니다. 독특하게 가을 시즌에만 나오던 시리즈가 올해는 4월에 '시프트2'까지 등장 시켜줘서 나름 기뻤던. (게임 자체적으로 조금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이 들긴 하지만;;) 내년에도 2개 시리즈로 갈련지는 모르겠네요. 이번 니드포스피드는 전형적인 아케이드 레이싱으로 '더 런 (The Run)'이란 타이틀로 등장을 했으며 제목 그대로 순수하게 무대포적으로 달려며 유저간 타임어택 경쟁을 즐겼었던 '핫 퍼슛(2010판)'과 스토리 진행의 '언더커버'를 살짝 섞어 놓은 듯 한 진행으로 이루어 집니다. 니드 포 스피드 제작사...
    Date2017.01.24 CategoryNeed For Speed BySD C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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